일퍼센트성형외과에서 오늘의 성형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름철에 받아도 괜찮은 시술이 뭐가 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요, 저는 회복이 빠르고, 일상생활에 지장 없으면서, 여름 피부 고민을 직접적으로 해결해줄 수 있는 시술을 중심으로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여름철에 특히 추천드리는 시술 Top 3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제로%주사 (지방분해 주사)
: 무더위에 더 눈에 띄는 얼굴 군살을 슬림하게

여름철에는 아무래도 이중턱, 턱선, 팔뚝, 복부 같은 부위의 군살이 더 도드라져 보이게 됩니다. 날씨가 더워지면 옷차림은 가벼워지지만, 오히려 몸 라인이나 얼굴형의 부족한 부분은 더 부각되기 때문이죠.이럴 때 가장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는 시술 중 하나가 지방분해 주사입니다. 특히 저희 병원에서는 단순히 시중에서 판매되는 조성물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배합한 특수 포뮬러인 ‘제로주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로주사는 지방 용해 효과가 뛰어나면서도, 염증 반응과 부종을 최소화하도록 만들어진 조합으로, 붓기가 적고 회복도 빠르며 일상생활에 지장이 거의 없습니다.
대표적인 시술 부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중턱
앞볼살 (유독 튀어나와 보이는 지방)
옆볼살 (광대 아래 볼륨 정리)
턱 라인 주변의 처진 지방
팔뚝, 겨드랑이 살
보통 1~2주 간격으로 3회 정도 받는 걸 기본으로 추천드리며, 여름휴가나 일정 전에 간단히 받기 좋습니다. 특히 수술에 부담은 있지만 얼굴 라인을 정리하고 싶은 분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2. 리프팅 시술
: 탄력 저하와 무너지는 얼굴선을 잡는다.

여름철엔 높은 온도와 자외선, 피지 분비량 증가 등으로 인해 피부 탄력 저하가 두드러집니다. 특히 나도 모르게 턱선이 무너지고, 얼굴이 커 보이는 인상이 생기는데, 이건 단순한 피부 문제라기보단 피부와 연부조직이 중력 방향으로 처지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적절한 리프팅 시술은 단지 겉 피부를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피부 아래층(SMAS)부터 탄력을 회복시켜 전체적인 얼굴 윤곽선을 교정할 수 있게 해줍니다.
여름에 추천하는 리프팅 시술은 다음과 같습니다.
초음파, 고주파 리프팅 (울쎄라, 써마지, 슈링크, 올리지오 등)
: 피부 속 콜라겐을 자극해 탄력을 높이고, 처짐을 개선합니다. 통증이 거의 없고, 즉시 일상 복귀가 가능합니다.
실리프팅
: 처진 부위를 직접 당겨올려주는 방식으로 리프팅 효과가 즉각적입니다. 특히 턱선 정리가 중요한 여름철에 많이 선택되는 시술입니다.
레이저 리프팅 (티타늄)
: 열에너지를 이용해 리프팅과 타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얻는 방식으로, 습기와 땀으로 늘어진 피부에 적합합니다.
무엇보다 리프팅 시술은 얼굴선을 더 또렷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여름철 셀카나 야외 사진에서도 보다 선명한 인상을 주는 데 효과적입니다.
3. 스킨부스터
: 여름 자외선에 지친 피부의 생기를 되찾다.
여름은 피부에 있어 ‘적’이 많습니다. 강한 자외선, 높은 기온, 잦은 샤워, 에어컨 바람 등은 피부 속 수분을 빼앗고, 잔주름을 증가시키며, 모공을 확장시킵니다. 이럴 때 피부를 속부터 되살릴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스킨부스터 주사입니다. 스킨부스터란 피부에 좋은 성분을 미세하게 피부 진피층에 직접 주입해 수분 보충, 탄력 회복, 피부결 개선, 브라이트닝 효과를 주는 시술입니다. 대표적인 성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히알루론산: 수분을 머금어 피부 보습력을 극대화
PDRN (리쥬란) : 피부 재생과 탄력 증가
PDLA (쥬베룩) : 피부 탄력 증가와 모공
마무리하며 여름철 시술은 ‘회복력’과 ‘효과’ 사이의 균형 여름철은 시술에 있어 분명 제한이 있는 계절입니다. 땀, 피지, 자외선, 세균 노출 등 외부 환경이 까다롭기 때문에 회복이 빠르면서도, 감염이나 염증 위험이 적은 시술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로주사, 리프팅, 스킨부스터는 모두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여름철에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외모 개선이 가능한 시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