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퍼센트성형외과 입니다.
오늘은 이마거상의 재수술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간혹 10년 전에, 20대에 이마거상을 했는데 재수술이 가능한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원론적인 답변은 "가능하다"입니다.
물론 첫 수술이 너무 험하게 되어 이마 안쪽의 조직의 층이 다 뭉개져서 엉겨 붙어있는 경우라면, 수술도 힘들고 결과도 좋지 않겠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재수술이 어렵지 않습니다.
첫 수술의 시기가 20대 때 했다면, 거의 대부분이 내시경을 통한 이마거상수술을 하셨을 텐데요.
30-40대 때 재수술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대부분 고정이 풀려 재발을 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웬만하면 절개를 통하여 교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내시경을 통해서 이마거상수술을 한 경우, 아무리 절개를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내시경을 통한 이마 조직의 박리는 이루어졌을 것이고, 박리가 된 경우에는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유착이 있기 때문에 재수술은 웬만하면 절개를 하여 조직을 노출시켜서 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수술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환자분이 첫 수술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고정이 풀린 경우에는 간단하게 고정만 다시 할 수 있습니다만, 시간이 지나서 생긴 재발을 교정하기 위한 수술이나
나이가 들어서 생긴 처짐의 교정을 위한 재수술의 경우에는 절개를 하여 수술을 하시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마거상의 재수술에 대하여 말씀드렸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댓글 혹은 카톡 플친으로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마거상 재수술 가능할까? 내시경 후 재발·절개 재수술 방법 정리
안녕하세요. 일퍼센트성형외과 입니다. 오늘은 이마거상 재수술 가능 여부와 수술 방법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10~20년 전, 20대에 내시경 이마거상수술을 받은 후 재수술이 가능한지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원론적으로 대부분 재수술은 가능합니다. 다만 첫 수술로 인해 이마 조직층이 심하게 손상되었거나 유착이 과도한 경우에는 수술 난이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20대에 시행한 내시경 이마거상은 시간이 지나면서 고정이 풀려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30~40대 이후 재발이나 노화로 인한 처짐이 동반된 경우에는 절개를 통한 이마거상 재수술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내시경 수술 후에도 조직 박리와 유착이 존재하기 때문에, 재수술 시에는 절개를 통해 조직을 직접 확인하며 교정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수술 직후 고정이 조기에 풀린 경우에는 간단한 재고정으로 교정이 가능하지만, 시간이 경과한 재발이나 노화로 인한 처짐 개선 목적이라면 절개 방식의 재수술을 권장드립니다. 이마거상 재수술 관련 추가 문의는 댓글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남겨주시면 자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