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최민석 기자] 일퍼센트성형외과가 강남 신사역 인근으로 4월 1일 확장 이전한다고 29일 밝혔다.
일퍼센트성형외과는 2020년 개원해 올해로 4주년을 맞이하는데, 이번에 신축건물 7층, 8층 총 2개의 층으로 확장 이전하면서, 고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임종우 대표원장은 “1% 위험도 허락하지 않는 안전완벽주의를 바탕으로 1%의 성형 드림팀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고객들에게 더 나은 환경에서, 더 큰 감동을 드리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다. 1%의 디테일까지 신경써서 좋은 수술 결과를 내는 것은 기본이고,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애프터 케어 관리 서비스까지 구축해 수술 후에 더 큰 만족을 드리는 병원이 되는것이 목표”라는 다짐을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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